도산 미디어 · 릴스
파차파와 ‘최초의 코리아타운’ · 2026년 7월
장태한의 수많은 거짓말
리버사이드가 최초의 코리아타운이었다는 주장은 학자 한 사람에게 크게 기대고 있다. 장태한의 설명을 그 자신의 말과 맞대어 보면 모순과 불일치가 쌓인다.

2026년 7월 · 파차파와 ‘최초의 코리아타운’ · 인스타그램에서 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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캘리포니아 리버사이드가 최초의 코리아타운이었다는 주장 주위에는 거짓말이 많다. 이 릴스는 그것들에 대해 다른 질문을 던진다. 누가 이런 말을 하고 있는가?
장태한은 리버사이드 서사를 퍼뜨리는 데 앞장선 인물이다. 가까이 들여다보면 모순과 불일치가 쌓인다.
파차파 캠프가 아니었고, 리버사이드도 아니었다.
그들의 말 · 기록의 말
| 그들의 말“Ahn Chang ho (third from the left) and Korean workers at Riverside orange orchard around 1905.”Korean American Digital Archive, USC — as published in a 2016 colloquium listing, 2016-10 | 기록의 말같은 아카이브가 같은 사진에 세 가지 다른 날짜를 붙였다.Not a dispute between this family and a university. A dispute between one university archive and itself. |
문서
대한인국민회, 1909년1909년



